2008년 07월 01일
별명을 지어드립.
토돌님은 야오돌.
비엘돌 하려다가 이쪽이 더 어감이 낫네요.
<<XX는 다음 순간 아주 조금 상상했다. 이 몸인채로 YY의 부드러울 작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 그 다음에는... 하지만 그는 곧 고개를 저었다.>>
토돌님의 신작소설 (아직 미출간), 구세기의 원고 일부를 발췌했스빈다.
물론 주인공인 YY는 무성(無姓)이라지만, 제가 보기엔 남자던걸요!
무성이라는 방어 아래, 마음껏 비엘의 장을 펼치려는 그대는
욕심쟁이 후후훗. (어이)
아무튼 그래서
야오돌
# by | 2008/07/01 11:4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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