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을 지어드립.


토돌님은 야오돌.

비엘돌 하려다가 이쪽이 더 어감이 낫네요.

<<XX는 다음 순간 아주 조금 상상했다. 이 몸인채로 YY의 부드러울 작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 그 다음에는... 하지만 그는 곧 고개를 저었다.>>

토돌님의 신작소설 (아직 미출간), 구세기의 원고 일부를 발췌했스빈다.
물론 주인공인 YY는 무성(無姓)이라지만, 제가 보기엔 남자던걸요!
무성이라는 방어 아래, 마음껏 비엘의 장을 펼치려는 그대는
욕심쟁이 후후훗. (어이)

아무튼 그래서

야오돌

by 아련 | 2008/07/01 11:4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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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링캣 at 2008/07/01 12:04
............님 그러다 봉변당하실 날이 올겁미.......
Commented by 가우군 at 2008/07/01 13:45
등에 총맞는다. 에 100원(..)
Commented by 현율 at 2008/07/01 14:53
....(..)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8/07/01 16:50
..............어느날 서울에서 총 맞는 날이 올듯합.....(....)
Commented by 남조 at 2008/07/01 22:39
대충 떠오르는 시나리오는 토돌님이 악형에게 아련을 해치워달라고 의뢰를 맡기고, 그로부터 며칠 후......
Commented by regen at 2008/07/02 04:38
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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