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울린다.


술먹자는.

주당들의 전화가.

간다고 할뻔했다.

젠장

왕십리 곱창이라니!

위는 아직도 거북해 ㅠㅠ

by 아련 | 2008/07/03 19:2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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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남조 at 2008/07/03 20:51
너무 작가처럼(..)살지 말고, 좀 정상인처럼 살아봐. -0-;;
Commented by 가우군 at 2008/07/07 00:02
이미 늦었어요 ~_~ 냥이 분양받은 시점에서 작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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