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


니힐님을 모셔서
맥주를 마시고
근처 통조림 사무실에 쳐넣었다.

헤헤헤.


배반의 아련 ㅇㅅㅇv

by 아련 | 2008/07/16 00:57 | 트랙백(1)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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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레디 오스 성화 올림 at 2008/07/16 01:36

제목 : 새벽에 오신 니힐님.
헤헤헤모양께옵서 컴퓨터 뻑나서 씨름한다는 연락을 받고, 안타까움을 호쾌하게 주고 받던 중 누군가 오셨다.아크가 소개한 그 분은 니힐님.다른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대뜸 뇌리를 스쳤던 건와우를 하시는 여성분!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하!" 라고 외치고 말았다. -_-데자뷰인가. 과거에 누군가에게 내 소개를 했더니 "아 판갤의 그...!" 라는 반응을 얻었을 때 기분 그대로.냐핫. 내일 약속 챙기려면 빨리 자야겠다. 인사 드리고 자야하는데 화장터에......more

Commented by 레디오스 at 2008/07/16 01:13
그랬던 거군...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키키키키킼
Commented by Feelin at 2008/07/16 01:14
배신의 아이콘.. 아련=ㅂ=)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희희희희희희
Commented by 아크 at 2008/07/16 01:37
언젠가 그 업보가 돌아가리.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안돌아오빈다-!
Commented by 무조 at 2008/07/16 02:23
무서운 분이시다...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저 착해여 *^^* 무조님도 맥주한잔 (뒷일은)
Commented by TEAM at 2008/07/16 03:42
암튼 아련은...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착하지 ^^*
Commented by 실탄 at 2008/07/16 04:56
진짜 언젠가는 그 업보가 한꺼번에..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4
안돌아온다니까 임마 ^^*
Commented by 나미브 at 2008/07/16 08:11
업보 무한대 카운트다운(...) 언젠가 나도 복수해주리...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5
님은 또 무슨 원한이 있다고 복수임!?;
Commented by regen at 2008/07/16 12:02
이 인간은....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5
착하지!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8/07/16 15:01
와.........잔인합..
Commented by 아련 at 2008/07/16 16:15
안잔인해. . . .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8/07/17 00:08
헐.
Commented by nihil at 2008/07/17 19:34
캬옥!
Commented by 가월 at 2008/07/18 07:37
무섭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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